2026 시흥갯골축제 9월 18~20일 셔틀버스 44대·열기구·야간콘서트 총정리
2026 시흥갯골축제 9월 18~20일
셔틀버스 44대·열기구·야간콘서트 총정리
제21회 시흥갯골축제가 2026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갯골과 옛 염전의 자연환경을 무대로 열기구·염전 체험·곤충 체험·야간공연·콘서트를 즐길 수 있고,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행사장은 차 없는 축제로 운영됩니다.
시흥갯골축제는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차 없는 축제로 운영됩니다. 시흥시청·오이도역·신천역·목감지구 등 주요 거점에서 친환경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이동계획을 먼저 잡는 것이 편합니다.
2026 시흥갯골축제에서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
대표 공연인 ‘소금의 기억, 물의 춤’과 콘서트 in 갯골, 오전 9시부터 시작하는 열기구 체험을 먼저 확인하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염전 체험·솔트플레이·곤충체험·스탬프 랠리를 낮에 넣고, 해가 진 뒤 염전 야간공연과 콘서트로 마무리하는 하루 코스가 잘 맞습니다.
2026 시흥갯골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제21회 시흥갯골축제는 2026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 시흥시 동서로 287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 구분 | 내용 |
|---|---|
| 축제명 | 제21회 시흥갯골축제 |
| 기간 | 2026년 9월 18일~20일 |
| 장소 | 시흥갯골생태공원 |
| 주소 | 경기 시흥시 동서로 287 |
| 일반 운영시간 | 10:00~22:00 |
| 열기구 | 09:00부터 운영 |
| 주제 |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 |
| 요금 | 축제 입장 무료, 일부 체험 유료 |
| 교통 | 차 없는 축제·친환경 셔틀버스 운영 |
| 문의 | 031-310-2916, 2919~2920 |
왜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이 올해 주제인가요?
시흥갯골축제는 갯골·습지·갈대·옛 염전처럼 이미 존재하는 자연환경 자체를 축제 콘텐츠로 활용합니다.
시흥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에서 유일한 내만갯골을 품고 있으며 옛 염전 터와 습지, 갈대밭이 함께 남아 있는 공간입니다. 축제는 이 자연을 대규모 인공 시설로 덮기보다 걷고·보고·만지고·체험하는 방식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축제처럼 먹거리나 대형 공연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갯골탐험·소금체험·곤충체험·맨발의 소금길·갈대 체험처럼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의 비중이 높습니다.
대표 야간공연 ‘소금의 기억, 물의 춤’은 무엇인가요?
‘소금의 기억, 물의 춤’은 실제 염판을 무대로 활용해 축제기간 매일 저녁 진행하는 대표 공연입니다.
이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실내공연장이 아니라 시흥갯골생태공원의 염전 자체가 무대가 된다는 점입니다. 옛 소래염전의 기억과 갯골의 물, 바람, 소금이라는 자연 소재를 야간 조명과 공연으로 연결합니다.
낮에는 소금 만들기와 염전체험을 즐기고 저녁에 같은 공간이 공연장으로 바뀌는 과정을 보는 것도 재미입니다. 시흥갯골축제를 하루 종일 즐길 예정이라면 저녁 일정의 중심에 넣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콘서트 in 갯골에서는 어떤 가수를 볼 수 있나요?
콘서트 in 갯골은 가을 저녁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야외공연으로, 김시영 밴드·자전거 탄 풍경·여행스케치·박혜경·서영은 등이 출연진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낮 체험 후 이어지는 저녁 공연
오전과 오후에 염전·생태 프로그램을 즐긴 뒤 저녁에는 잔디광장에서 음악공연을 보는 방식으로 하루 일정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야간 대표코스와 연결
콘서트를 본 뒤 ‘소금의 기억, 물의 춤’으로 이동하면 음악공연과 염전 실경공연을 한날에 이어서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면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요?
염전·소금·곤충·습지·놀이를 활용한 체험이 많아 공연보다 직접 움직이는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와 방문하기 좋은 축제입니다.
염전 체험
옛 염전과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고 실제 염판에서 소금을 직접 다뤄보는 생태 체험입니다.
솔트플레이·맨발의 소금길
소금을 소재로 직접 놀고 걸으며 일반 놀이터와 다른 감각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폴짝폴짝 곤충체험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고 생태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 자연과 생물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잘 맞습니다.
SEA POOL파티
물놀이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활동적인 체험을 원하는 가족이 확인해볼 만합니다.
갯골탐험대
갯골의 생태와 자연소리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공원을 단순 산책하는 것보다 깊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갯골이 내 놀이터
어린이가 자유롭게 움직이고 뛰어놀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 콘텐츠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판타지 열기구는 몇 시부터 탈 수 있나요?
일반 축제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지만 판타지 열기구 체험은 오전 9시부터 운영됩니다.
열기구는 높은 곳에서 갯골과 염전, 갈대 풍경을 바라볼 수 있어 축제 사진을 남기고 싶은 방문객에게 특히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체험보다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아침부터 움직이는 가족이라면 가장 먼저 일정에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열기구는 바람과 강수 등 기상조건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현장에 도착했다고 항상 탑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당일 기상상황과 실제 운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갈대 공예와 느린우체국도 있나요?
갈대 공예·천연염색·스탬프 랠리·느린우체국처럼 갯골의 자연과 여행의 기억을 연결한 체험도 마련됩니다.
갈대 공예·천연염색
갯골 주변의 자연 소재와 색을 활용해 손으로 직접 만들고 꾸며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입니다.
갯골 스탬프 랠리
축제장 여러 구역을 돌아보며 스탬프를 모아 넓은 생태공원을 자연스럽게 탐방할 수 있습니다.
갯골 느린우체국
현장에서 편지를 작성해 미래의 나나 가족에게 보내며 여행 기억을 천천히 남기는 감성 프로그램입니다.
갯골 전국 미술대회
생태와 자연을 주제로 현장에서 그림을 그리며 갯골 풍경을 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9월 20일 시흥염전 소금제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축제 마지막 날인 9월 20일에는 염전체험장에서 제9회 시흥염전 소금제가 함께 열립니다.
시흥염전 소금제는 과거 소래염전에서 염전의 풍요와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했던 소금고사를 현대적으로 되살린 행사입니다. 일반 체험보다 시흥의 염전 역사와 전통을 더 깊게 보고 싶은 방문객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공연과 소금고사, 전통 채염식 재현 등이 예정돼 있어 9월 20일 방문객은 일반 갯골축제 프로그램과 전통 염전문화 행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축제 입장료는 무료인가요?
축제장 입장 자체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만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여러 명이라도 별도의 축제 입장권을 구매해야 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따라서 전체 여행예산은 입장료보다 열기구를 비롯한 일부 체험비와 먹거리 비용을 중심으로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같은 체험이라도 현장접수 인원이 제한되거나 날씨와 안전상황에 따라 운영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꼭 하고 싶은 체험이 있다면 현장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시흥갯골축제는 왜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나요?
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차 없는 축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주요 거점에서 셔틀버스로 들어가는 방식이 가장 편리합니다.
| 셔틀 거점 | 이동 포인트 |
|---|---|
| 시흥시청 정문 | 시흥 중심권에서 축제장으로 연결 |
| 오이도역 | 배곧 방면을 거쳐 축제장으로 이동 |
| 신천역 | 은계 방면을 거쳐 축제장으로 이동 |
| 목감지구 | 목감권 방문객이 축제장으로 이동할 때 활용 |
축제장에서 식사와 간식도 해결할 수 있나요?
푸드트럭·식음존·농부장터 등이 운영돼 간식과 식사를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푸드트럭·식음존
체험과 공연 사이 식사나 간식을 구입할 수 있어 도시락을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축제는 아닙니다.
농부장터·나눔장터
먹거리뿐 아니라 지역과 시민이 참여하는 장터도 함께 운영돼 공원 산책 중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2026 시흥갯골축제에는 프로그램이 몇 개 있나요?
올해 축제는 공연·체험·협업·생태·마켓을 아우르는 2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축제장을 한 바퀴 돌면서 같은 종류의 프로그램만 반복하는 구성이 아니라 염전로·잔디로·바람로 등 공간의 성격에 따라 체험과 공연이 나뉘어 있습니다. 갈대와 습지를 보는 산책부터 물놀이, 곤충, 소금, 미술, 음악까지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프로그램 수가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모두 경험하려고 하면 오히려 이동에 지칠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이라면 아이 체험 2~3개와 저녁공연 1~2개, 성인 중심 여행이라면 산책·콘서트·염전 야간공연처럼 목적을 좁히는 편이 좋습니다.
시흥갯골축제가 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별도의 인공적인 축제장을 만드는 대신 갯골과 염전이라는 지역의 고유 생태자원을 축제의 중심에 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시흥갯골축제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온 대표적인 생태형 지역축제로, 자연환경·지역사회·안전·관광객 만족도를 함께 고려하는 운영방식으로 발전해왔습니다.
특히 차 없는 축제와 친환경 이동수단, 소금과 습지를 활용한 체험, 실제 염전을 무대로 한 공연은 다른 축제와 구분되는 요소입니다. 아이에게는 자연체험 공간이고 성인에게는 가을 산책과 야간공연을 함께 즐기는 여행지가 됩니다.
아이와 하루만 간다면 어떻게 움직이면 좋을까요?
오전 열기구, 낮 생태체험, 오후 스탬프 랠리와 느린우체국, 저녁 콘서트와 염전공연 순서로 묶으면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좋습니다.
열기구를 꼭 타고 싶다면 일반 축제시간보다 이른 오전 9시부터 확인하고, 이후 염전·곤충·솔트플레이 가운데 아이가 좋아할 만한 체험을 2~3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는 갈대와 흔들전망대 주변을 걷거나 느린우체국을 이용하고, 저녁에는 콘서트 in 갯골과 ‘소금의 기억, 물의 춤’을 이어보면 자연체험과 야간공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여행객에게 특히 잘 맞는 축제인가요?
아이와 자연체험을 원하는 가족부터 가을 산책과 야간공연을 좋아하는 성인까지 폭넓게 즐기기 좋은 축제입니다.
아이와 자연체험을 원하는 가족
염전·곤충·습지·소금처럼 교실에서 보기 어려운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을 저녁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
콘서트와 염판 야간공연을 함께 볼 수 있어 낮보다 저녁까지 머물 가치가 있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갈대·염전·흔들전망대와 넓은 하늘처럼 인공 세트와 다른 자연 배경이 많습니다.
차 없이 서울근교 여행을 원하는 사람
오이도역·신천역 등 전철 거점에서 셔틀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시흥갯골축제 방문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차 없는 축제라는 점과 셔틀 승차지, 열기구·야간공연 시간, 일부 체험의 유료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현장에서 훨씬 편합니다.
2026 시흥갯골축제 FAQ
처음 방문한다면 축제기간·열기구 시간·무료 입장·차 없는 축제·셔틀 거점 다섯 가지만 먼저 기억해도 준비가 쉬워집니다.
Q1. 2026 시흥갯골축제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Q2. 올해 시흥갯골축제는 몇 회인가요?
2026년 행사는 공식 안내 기준 제21회 시흥갯골축제입니다.
Q3. 축제 운영시간은 몇 시부터인가요?
일반 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열기구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운영됩니다.
Q4. 축제 입장료가 있나요?
축제장 입장은 무료입니다. 다만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5. 대표 공연은 무엇인가요?
실제 염판을 무대로 진행하는 ‘소금의 기억, 물의 춤’이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축제기간 매일 저녁 즐길 수 있는 야간공연입니다.
Q6. 콘서트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김시영 밴드·자전거 탄 풍경·여행스케치·박혜경·서영은 등이 출연진으로 소개돼 있으며 날짜별 공연순서는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7. 열기구 체험도 할 수 있나요?
판타지 열기구 체험이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시작합니다.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8. 아이가 할 만한 체험이 많나요?
염전 체험·솔트플레이·맨발의 소금길·곤충체험·갯골탐험대·SEA POOL파티 등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Q9. 자동차로 행사장까지 들어갈 수 있나요?
축제는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차 없는 축제로 운영됩니다. 행사장 주변 교통계획과 셔틀버스 이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10. 셔틀버스는 어디에서 탈 수 있나요?
시흥시청 정문, 오이도역·배곧, 신천역·은계, 목감지구 등 주요 거점과 축제장을 연결합니다.
Q11. 시흥염전 소금제는 언제 열리나요?
축제 마지막 날인 9월 20일 갯골생태공원 염전체험장에서 제9회 시흥염전 소금제가 열립니다.
Q12. 하루만 간다면 어떤 순서가 좋나요?
오전 열기구와 염전체험, 오후 곤충·소금·스탬프 체험, 저녁 콘서트와 ‘소금의 기억, 물의 춤’ 순서로 구성하면 핵심 프로그램을 고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2026 시흥갯골축제는 ‘차 없이 하루 종일 자연에서 노는 축제’입니다
제21회 시흥갯골축제는 2026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이며 갈대와 습지, 옛 염전을 그대로 활용한 21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오전에는 판타지 열기구와 염전체험, 낮에는 솔트플레이·곤충체험·갯골탐험대·스탬프 랠리, 저녁에는 콘서트 in 갯골과 염판 공연 ‘소금의 기억, 물의 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 입장은 무료이고 일부 체험만 유료로 운영됩니다. 가장 중요한 교통 포인트는 차 없는 축제라는 점입니다. 친환경 수소전기 셔틀버스 44대가 시흥시청·오이도역·신천역·목감지구 등 주요 거점과 축제장을 연결하므로 행사장 바로 앞까지 자가용으로 접근하기보다 셔틀을 기준으로 동선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날인 9월 20일에는 시흥염전 소금제도 함께 열려 옛 소래염전의 전통 채염과 소금문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자연을 만지고 싶거나, 서울·경기에서 멀리 가지 않고 갈대밭 산책과 야간공연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 하루 코스로 확인해볼 만한 생태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