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등 13개 차종 51만대 리콜 그랜저·카니발도 내 차 확인해야 합니다
현대차·기아 등 13개 차종 51만대 리콜,
그랜저·카니발도 내 차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리콜은 현대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의 13개 차종 512,393대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랜저·투싼·카니발·K8·제네시스 일부 차량이 포함됐지만, 같은 차종이라도 제작기간과 사양에 따라 대상 여부가 달라집니다.
현대차·기아 등 51만대 리콜 핵심정보는?
국토교통부는 2026년 8월 6일 현대자동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2,393대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리콜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차종명이 아니라 내 차량번호가 실제 대상인지입니다.
이번 리콜은 단순 편의장치 개선만 포함된 사안이 아닙니다. 차종에 따라 화재 가능성, 연료 누유,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오작동, 주행 중 동력 상실, 주차 중 차량 움직임, 후방카메라 영상 미표시 등 안전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전체 512,393대 가운데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계열이 509,258대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구분 | 내용 |
|---|---|
| 발표일 | 2026년 8월 6일 |
| 발표기관 | 국토교통부 |
| 대상 제작·수입사 | 현대자동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 |
| 전체 차종 | 13개 차종 |
| 전체 리콜 | 512,393대 |
| 현대차·기아 계열 | 11개 차종 509,258대 |
| 최대 대상 차종 | 그랜저 하이브리드 141,825대 |
| 주요 결함 | 화재·연료누유·ADAS 오작동·동력상실·후방카메라 영상 미표시 |
| 리콜 비용 | 대상 차량 무상 시정조치 |
| 조회방법 |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 입력 |
| 공식 확인처 | 자동차리콜센터 |
이번 리콜 13개 차종은 무엇인가요?
이번 리콜 대상 차종은 현대차 5종, 제네시스 4종, 기아 2종, 지프 1종, 혼다 1종입니다. 다만 차종 목록에 내 차 이름이 있다고 해서 모든 차량이 자동으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제작·수입사 | 대상 차종 |
|---|---|
| 현대자동차 | 투싼, 투싼 하이브리드,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아반떼 하이브리드 |
| 제네시스 | G80, G90, GV70, GV80 |
| 기아 | 카니발, K8 |
| 스텔란티스코리아 | 지프 체로키 |
| 혼다코리아 | 오디세이 |
13개 차종이라고 모델명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자동차 리콜은 보통 특정 기간에 생산된 차량 중 해당 결함부품이나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차량을 대상으로 합니다. 같은 그랜저라도 일반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리콜 사유가 다를 수 있고, 같은 카니발이라도 제작기간에 따라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기사에서 모델명을 확인한 뒤에는 반드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로 실제 대상 여부를 조회해야 합니다.
- 차종 이름만 보고 대상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리콜 문자를 못 받았어도 차량번호 조회를 해봅니다.
- 중고차로 구입한 차량도 미조치 리콜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리콜 조회 후 결함내용과 시정방법을 함께 확인합니다.
- 대상 차량이면 공식 서비스센터 예약까지 진행합니다.
현대차 리콜은 어떤 결함인가요?
현대차 리콜은 크게 투싼 계열의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문제, 그랜저·아반떼 하이브리드 계열의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문제, 그랜저 일부 차량의 엔진 내부 부품 체결 문제로 나뉩니다.
투싼·투싼 하이브리드 104,781대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총 10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오작동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전방충돌방지 보조는 전방 차량이나 장애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필요할 경우 제동을 보조하는 기능입니다. 이번 리콜은 일반 브레이크가 항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운전자 보조시스템의 오작동 가능성에 대한 시정조치입니다.
| 차종 | 대상 대수 | 결함 유형 |
|---|---|---|
| 투싼 | 51,017대 |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
| 투싼 하이브리드 | 53,764대 |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
| 합계 | 104,781대 | 오작동에 따른 사고 가능성 |
그랜저 하이브리드·아반떼 하이브리드 168,181대
이번 리콜에서 단일 차종 기준 가장 많은 대상은 그랜저 하이브리드 141,825대입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 26,356대도 같은 유형으로 포함됐습니다. 결함 원인은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이며, 내부 소자가 과열돼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 차종 | 대상 대수 | 결함 유형 |
|---|---|---|
| 그랜저 하이브리드 | 141,825대 |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소프트웨어 |
| 아반떼 하이브리드 | 26,356대 |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소프트웨어 |
| 합계 | 168,181대 | 내부 소자 과열·화재 가능성 |
일반 그랜저 일부 차량도 포함됩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별도로 일반 그랜저 일부 차량도 리콜 대상에 포함됩니다. 해당 물량은 9,246대로 알려졌으며, 하이브리드 제어기 문제가 아니라 엔진 내부 부품의 너트 체결 불량과 관련된 리콜입니다. 그랜저 운전자는 자신의 차량이 하이브리드 제어기 리콜인지, 엔진 부품 체결 리콜인지 조회 결과에서 결함 내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제네시스와 기아는 왜 리콜하나요?
제네시스 G80·G90·GV70·GV80, 현대 그랜저 일부, 기아 카니발·K8은 엔진 내부 부품의 너트 체결 불량으로 연료가 누유되고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이 유형은 안전과 직접 연결될 수 있으므로 대상 차량이면 빠르게 정비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네시스 G80·G90·GV70·GV80
| 차종 | 대상 대수 | 결함 유형 |
|---|---|---|
| G80 | 37,134대 | 엔진 내부 부품 너트 체결 불량 |
| G90 | 44,787대 | 엔진 내부 부품 너트 체결 불량 |
| GV70 | 3,930대 | 엔진 내부 부품 너트 체결 불량 |
| GV80 | 31,962대 | 엔진 내부 부품 너트 체결 불량 |
제네시스 4개 차종과 그랜저 일부 차량을 합친 현대·제네시스 엔진 부품 관련 물량은 127,059대입니다. 연료가 누유되면 연료 냄새, 누유 흔적, 엔진룸 이상,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리콜 조회 결과 대상이라면 제조사의 무상 시정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카니발 99,889대·K8 9,348대
기아에서는 카니발과 K8이 포함됐습니다. 카니발은 가족용과 업무용으로 많이 운행되는 모델이고 대상 대수도 99,889대로 큽니다. K8은 9,348대가 포함됐으며, 두 차종 모두 엔진 내부 부품의 너트 체결 불량에 따른 연료 누유와 화재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 차종 | 대상 대수 | 결함 유형 |
|---|---|---|
| 카니발 | 99,889대 | 연료 누유·화재 가능성 |
| K8 | 9,348대 | 연료 누유·화재 가능성 |
| 합계 | 109,237대 | 엔진 내부 부품 너트 체결 불량 |
현대차·기아 계열 결함 3가지 정리
| 결함 유형 | 대상 차종 | 위험 가능성 |
|---|---|---|
| FCA 소프트웨어 | 투싼·투싼 하이브리드 | 오작동·사고 가능성 |
| HEV 통합 제어기 | 그랜저 하이브리드·아반떼 하이브리드 | 과열·화재 가능성 |
| 엔진 부품 체결 | 그랜저 일부·제네시스 4종·카니발·K8 | 연료누유·화재 가능성 |
지프 체로키와 혼다 오디세이도 포함됐나요?
네. 이번 리콜은 현대차·기아 계열이 대부분이지만, 스텔란티스코리아의 지프 체로키 711대와 혼다코리아의 오디세이 2,424대도 포함됩니다. 수입차 보유자도 차대번호 또는 차량번호로 조회해야 합니다.
동력전달장치 조립 불량으로 기어가 손상될 수 있고, 주행 중 동력상실 또는 주차 중 차량 움직임에 따른 사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후방카메라 케이스 균열부위로 수분이 유입되면 기판이 부식돼 후방 영상이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후방카메라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후방카메라는 운전자의 시야 확인을 돕는 보조장치입니다. 화면이 표시되지 않거나 지연된다면 사이드미러, 룸미러, 직접 후방 확인을 함께 해야 합니다. 리콜 대상이라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시정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주행 중 동력상실 가능성이 있으면 더 주의해야 합니다
동력전달장치 관련 결함은 주행 중 차량 거동과 직접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지프 체로키 보유자는 연식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를 입력해 실제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내 차가 리콜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리콜센터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공식 자동차 리콜정보 사이트입니다.
자동차리콜센터 조회순서
차대번호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 자동차등록증
- 차량 운전석 도어 주변
- 앞유리 하단
- 제조사 공식 앱
- 정비 이력 서류
리콜 문자가 안 왔는데도 대상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우편이나 문자 등으로 안내가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차량 소유권 이전, 주소 변경, 연락처 변경, 중고차 구입, 문자 확인 누락, 통지 시점 차이 때문에 안내를 늦게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가 안 왔다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지 말고 직접 조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고차도 리콜을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자동차 리콜은 최초 구매자가 아니라 대상 차량 자체에 적용되는 시정조치입니다. 중고로 구입한 차량이 미조치 리콜 대상이면 현재 소유자도 시정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구입했다면 과거 리콜 이력, 미조치 리콜, 리콜 완료 여부, 제조사 서비스 이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콜 대상이면 비용을 내야 하나요?
공식 리콜 대상 차량은 제작사가 무상으로 시정조치합니다. 대상 여부를 확인했다면 결함내용, 조치방법, 부품 재고, 예약 가능일을 확인하고 공식 서비스센터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센터 방문 전 확인할 것
- 차량번호
- 차대번호
- 리콜 캠페인 번호
- 결함 내용
- 필요한 시정조치
- 수리 예상시간
- 부품 재고
- 예약 가능일
- 대차 가능 여부
이미 내 돈으로 수리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리콜 발표 전에 동일한 제작결함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제작사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설수리가 자동으로 보상되는 것은 아니므로 정비명세서, 수리 영수증, 부품내역, 차량등록증, 결제내역을 보관하고 제작사 고객센터 또는 자동차리콜센터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콜 차량을 계속 운전해도 되나요?
결함내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이번 리콜에는 화재와 사고 가능성에 관련된 내용이 포함돼 있으므로 단순 편의장치 리콜처럼 가볍게 볼 사안은 아닙니다. 연료 냄새가 강하게 나거나, 엔진룸에서 연기나 화재 징후가 보이거나, 운전자 보조시스템 경고가 뜨거나, 후방카메라가 표시되지 않는다면 즉시 안전을 우선해야 합니다.
| 상황 | 대응 |
|---|---|
| 연료 냄새가 강함 | 안전한 곳에 정차 후 점검 예약 |
| 연기나 화재 징후 | 탑승자는 차량에서 떨어져 이동하고 긴급상황이면 119 신고 |
| ADAS 이상 경고 | 보조기능을 과신하지 말고 직접 제동과 주변 확인 우선 |
| 후방카메라 미표시 | 사이드미러·룸미러·직접 확인 병행 |
| 미조치 리콜 확인 | 제조사 공식 서비스센터 예약 |
자동차 소프트웨어 리콜은 왜 늘어나나요?
최근 자동차는 엔진과 기계부품뿐 아니라 ADAS, 하이브리드 제어, 전기장치, 계기판, 주차보조, 인포테인먼트 등 많은 기능을 소프트웨어가 제어합니다. 이번 리콜에서도 투싼과 하이브리드 차량은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이 주요 원인입니다.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가 문제이고,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소프트웨어가 문제입니다. 자동차가 전자제어장치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뀌면서 리콜 사유도 엔진 부품, 배선, 카메라, 센서, 제어기, 소프트웨어까지 넓어지고 있습니다.
OTA 업데이트로 끝날 수 있나요?
차종과 결함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소프트웨어 리콜은 OTA 방식으로 조치할 수 있지만, 모든 차량과 모든 결함에 OTA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리콜센터 또는 제작사 안내에서 서비스센터 방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부품 교환, OTA 중 어떤 방식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차 리콜 조회 체크리스트는?
이번 리콜은 차종과 결함 유형이 많으므로 내 차가 실제 대상인지, 어떤 결함인지, 무상 조치가 가능한지, 언제 정비받을 수 있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 대수 한눈에 보기
| 차종 | 대상 대수 |
|---|---|
| 그랜저 하이브리드 | 141,825대 |
| 아반떼 하이브리드 | 26,356대 |
| 투싼 | 51,017대 |
| 투싼 하이브리드 | 53,764대 |
| 카니발 | 99,889대 |
| K8 | 9,348대 |
| G80 | 37,134대 |
| G90 | 44,787대 |
| GV70 | 3,930대 |
| GV80 | 31,962대 |
| 그랜저 일부 | 9,246대 |
| 지프 체로키 | 711대 |
| 혼다 오디세이 | 2,424대 |
현대차·기아 등 13개 차종 리콜 Q&A
이번 리콜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그랜저·카니발 전체가 대상인지, 문자가 안 와도 대상일 수 있는지, 중고차도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현대차·기아 리콜은 몇 대인가요?
언제 발표됐나요?
그랜저도 리콜 대상인가요?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몇 대인가요?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왜 리콜하나요?
투싼은 무슨 문제인가요?
카니발도 리콜 대상인가요?
K8도 대상인가요?
제네시스도 포함되나요?
같은 차종이면 전부 리콜인가요?
내 차가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리콜 문자를 못 받았으면 대상이 아닌가요?
중고차도 리콜 받을 수 있나요?
리콜 비용은 얼마인가요?
리콜 차량을 계속 운전해도 되나요?
OTA로 리콜할 수 있나요?
공식 확인 링크
이번 리콜은 대상 대수가 많고 결함 유형도 여러 가지입니다. 최종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시정방법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정리: 중요한 숫자는 51만대보다 내 차량번호입니다
이번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 리콜은 4개 제작·수입사, 13개 차종, 총 512,393대 규모입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계열만 11개 차종 509,258대에 달하고, 그랜저 하이브리드 141,825대, 카니발 99,889대, 투싼 계열 104,781대 등 판매량이 많은 모델이 포함됐습니다. 결함 유형은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오작동 가능성,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과열과 화재 가능성, 엔진 내부 부품 체결 불량에 따른 연료 누유와 화재 가능성, 지프 체로키의 동력전달장치 문제, 혼다 오디세이의 후방카메라 영상 미표시 가능성으로 나뉩니다. 다만 내 차가 그랜저, 카니발, 투싼, K8, 제네시스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차량이 리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리콜 문자를 받지 않았다고 대상이 아니라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미조치 리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리콜 대상이면 제작사가 무상으로 시정조치합니다. 대상 차종을 운행하고 있다면 차량번호 조회와 서비스센터 예약을 미루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