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전환, 9월까지 반값 환급…K-패스 가입·혜택 총정리

기후동행카드 전환 · 모두의카드 · K-패스 가입 · 9월 반값 환급 · 시차시간 추가환급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전환, 9월까지 반값 환급…K-패스 가입·혜택 총정리

기후동행카드 월 3만 원 페이백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충전한 30일권을 마지막으로 적용됩니다. 7월 이후 추가 교통비 환급을 받으려면 K-패스 기반의 모두의카드를 준비하고,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6월 30일기후동행 페이백 충전기준
8월 31일페이백 신청 마감
9월 30일모두의카드 추가혜택 이용분
월 15회K-패스 기본 이용조건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전환 핵심은 무엇인가요?

기후동행카드에서 모두의카드로 넘어갈 때 핵심은 “자동 전환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남은 이용기간이나 잔액이 K-패스 카드로 자동 이전되지 않으며,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려면 K-패스 지원카드와 회원가입, 카드 등록이 필요합니다.

확인 항목2026년 7월 기준 핵심 내용
기후동행카드 3만 원 페이백6월 30일까지 충전한 30일권에 적용
페이백 신청 마감2026년 8월 31일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금액월 3만 원, 최대 3회 9만 원
모두의카드 추가 혜택2026년 9월 30일 이용분까지
운영 기반K-패스
이용 준비K-패스 지원카드 발급, 회원가입, 카드 등록
기본 환급조건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환급 방식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유리한 방식 자동 적용
시차시간05:30~06:30, 09:00~10:00, 16:00~17:00, 19:00~20:00
일반 이용자 시차시간 기본형50% 환급률
저소득층 시차시간 기본형83.3% 환급률
선불 기후동행 30일권7월 31일 충전 마감, 8월 29일까지 이용 가능
후불 기후동행 30일권8월 31일 사용분까지 할인혜택 적용
수도권 전철 재승차동일 역 15분 이내 재승차 시 기본운임 면제
가장 중요한 결론: 6월 30일까지 충전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만료까지 사용하고 8월 31일까지 페이백을 신청하세요. 7월 이후 새 교통비 혜택은 K-패스 등록카드인 모두의카드로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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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3만 원 환급은 완전히 끝났나요?

기후동행카드 고유가 페이백의 충전 대상기간은 종료됐지만, 신청기회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하고 환불 없이 만료까지 이용했다면 8월 31일까지 페이백 신청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 신청할 수 있는 사람

대상30일권 금액 예시월 페이백실질 부담 예시
일반62,000원30,000원32,000원
청년·청소년·두 자녀55,000원30,000원25,000원
세 자녀·저소득45,000원30,000원15,000원

6월 30일에 충전했는데 7월에 만료되면 받을 수 있나요?

6월 30일에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했다면 만료일이 7월로 넘어가더라도 환불 없이 만료까지 정상 이용한 경우 페이백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기준은 이용이 끝난 날짜가 아니라 6월 30일까지 충전했는지 여부입니다.

환불 주의: 페이백 대상 이용권을 중간에 환불하면 월 3만 원 페이백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남은 이용기간과 예상 페이백을 먼저 비교한 뒤 전환시점을 정하세요.

모두의카드는 어떤 교통카드인가요?

모두의카드는 K-패스 혜택을 강화한 대중교통비 환급제도입니다. 정률 환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기본형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상별 환급률을 곱해 돌려주는 정률제 방식입니다. 시차시간에는 환급률이 30%포인트 올라갑니다.

일반형

시내버스와 전철 중심으로 기준금액 초과분을 환급하는 정액제 방식입니다. 수도권 일반 이용자에게 익숙한 형태입니다.

플러스형

광역버스와 GTX 등 상대적으로 요금이 높은 교통수단까지 포함해 기준금액 초과분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9월까지 ‘반값 모두의카드’가 적용되나요?

정부는 2026년 4월부터 9월 이용분까지 모두의카드 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을 평상시보다 50% 낮춰 운영합니다. 기준금액이 낮아지면 평소보다 적은 교통비를 사용해도 기준을 넘길 가능성이 커지고, 그만큼 환급액이 늘 수 있습니다.

반값 오해 금지: ‘반값 모두의카드’는 모든 이용자에게 교통비의 절반을 무조건 돌려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환급액은 거주지역, 대상 유형, 이용 교통수단, 탑승시간, 월 이용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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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을 피하면 모두의카드 환급률이 올라가나요?

모두의카드 기본형은 지정된 시차시간에 대중교통을 처음 탑승하면 일반 시간대보다 환급률이 30%포인트 올라갑니다. 적용 기준은 하차시간이 아니라 대중교통을 처음 탑승한 시간입니다.

시차시간해석
05:30~06:30혼잡시간보다 이른 출근·이동
09:00~10:00혼잡시간 이후 출근·이동
16:00~17:00저녁 혼잡 전 이동
19:00~20:00저녁 혼잡 이후 퇴근·이동
대상일반 시간대 기본형시차시간 기본형
일반 국민20%50%
청년·두 자녀·어르신30%60%
세 자녀 이상50%80%
저소득층53.3%83.3%

오전 9시 전에 타서 9시 10분에 내리면 50%인가요?

시차시간은 처음 탑승한 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오전 9시 전에 탑승했다면 하차가 9시 이후라도 오전 9시~10시 시차시간 추가 환급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연근무자에게 유리: 오전 9시 이후 출근하거나 오후 7시 이후 퇴근할 수 있다면 일반 이용자도 기본형 기준 50% 환급률을 적용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에서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K-패스 앱에 등록한다고 모두의카드로 자동 전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의카드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은 K-패스 기능이 있는 신용·체크·선불·모바일 교통카드를 준비한 뒤 K-패스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처음 이용하는 사람의 가입 순서

01K-패스 기능이 있는 교통카드를 선택합니다.
02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모바일카드 중 원하는 형태로 발급합니다.
03카드 수령 또는 모바일카드 발급을 완료합니다.
04K-패스 누리집이나 앱에 접속합니다.
05본인인증 후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06발급받은 카드번호를 K-패스에 등록합니다.
07등록 완료 여부와 회원정보를 확인합니다.
08반드시 등록된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09한 달에 15회 이상 이용합니다.
10다음 달 K-패스 앱에서 환급내역과 지급일정을 확인합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새 카드를 발급해야 하나요?

기존에 K-패스 카드를 등록해 정상적으로 사용 중이라면 모두의카드 혜택을 위해 무조건 새 카드를 발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카드가 재발급됐거나 유효기간 갱신으로 카드번호가 바뀌었다면 변경된 카드를 다시 등록한 뒤 사용해야 합니다.

등록 전 이용분 주의: K-패스 카드 발급만 하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거나, 회원가입 후 등록되지 않은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내역이 정상 집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 전 이용분은 소급 적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기후동행카드는 정해진 금액을 먼저 내고 지정된 기간과 범위 안에서 이용하는 정액권에 가깝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실제 대중교통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환급액을 계산하는 사후 환급형 제도입니다.

구분기후동행카드 30일권모두의카드
기본 구조정해진 금액으로 일정 기간 무제한 이용실제 이용 후 교통비 환급
이용지역서울 중심 지정 구간K-패스 참여지역과 적용 교통수단
이용횟수 조건별도 최소 횟수 없음월 15회 이상
이용금액이 적을 때정액권 비용을 모두 부담실제 이용금액 기준 환급
이용금액이 많을 때서비스 범위 안에서 무제한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가능
GTX·광역버스노선에 따라 제한플러스형 적용 가능
따릉이선택 권종으로 이용 가능기본 K-패스 환급과 별도 확인
고유가 추가 혜택6월 충전분까지9월 이용분까지
환급신청페이백은 별도 신청 필요K-패스 등록 이용내역으로 정산
30일권 운영선불 7월·후불 8월 종료 수순K-패스 기반 계속 운영
자동 이전 아님: 기후동행카드의 충전잔액이나 남은 30일권 이용기간을 모두의카드로 옮기는 방식은 아닙니다. 현재 이용 중인 30일권이 남아 있으면 만료일까지 쓰고, 이후 K-패스 등록카드로 넘어가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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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중 무엇이 유리할까요?

현재 이용권이 남아 있는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 광역버스·GTX를 타는지, 시차시간 이동이 가능한지에 따라 유리한 선택이 달라집니다.

6월 30일까지 충전한 페이백 대상 기후동행카드라면 환불 없이 만료까지 사용한 뒤 8월 31일까지 페이백을 신청하는 흐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모두의카드가 유리할 가능성이 큰 사람

이용금액이 매달 달라지는 사람

재택근무, 출장, 휴가로 이용량이 자주 바뀌면 정액권보다 실제 이용금액 기준 환급이 더 유연할 수 있습니다.

광역버스·GTX 이용자

비교적 요금이 높은 광역 이동이 많다면 플러스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환급액은 K-패스 앱에서 월별 집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차시간 이동 가능자

오전 9시 이후 출근하거나 오후 7시 이후 퇴근할 수 있으면 기본형 추가 환급률을 적용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자녀·청년·어르신·저소득층

대상자격이 정상 반영되면 기본 환급률과 시차시간 환급률이 일반 이용자보다 높습니다.

모두의카드로 바로 바꾸기 전에 무엇을 계산해야 하나요?

모두의카드가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월 15회 미만 이용자, 기후동행카드 이용권이 남아 있는 사람, 청소년 이용자, 따릉이를 자주 쓰는 사람은 실제 이용량과 적용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상황확인할 점
월 15회 미만 이용모두의카드 환급조건을 못 채울 수 있음
기후동행 이용권 잔여남은 기간과 페이백 대상 여부 확인
6월 충전 페이백 대상환불 없이 만료 사용해야 페이백 가능
청소년 이용자대체 혜택과 적용연령의 최신 공지 확인
따릉이 다빈도 이용K-패스 기본 환급과 따릉이 혜택은 별도 확인
기존 K-패스 사용자등록카드·회원정보·이용내역 정상 표시 확인
전환 기준: 6월까지 충전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만료일까지 이용하고 페이백 신청까지 끝낸 뒤, 다음 이용일부터 K-패스 등록카드로 넘어가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도권 전철 15분 재승차 혜택은 무엇인가요?

2026년 6월부터 수도권 전철에서는 개찰구 밖으로 나갔다가 같은 역으로 15분 안에 다시 들어오면 기본운임을 다시 내지 않는 재승차 제도가 시행됐습니다.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물건을 두고 나온 경우처럼 잠시 개찰구 밖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01하차한 역과 다시 들어가는 역이 같아야 합니다.
0215분을 넘기면 새로운 승차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3환승역에서는 같은 노선의 개찰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04재승차해도 이동거리에 따른 추가운임은 이어서 계산될 수 있습니다.
05모두의카드 환급과 별도인 수도권 전철 운임제도입니다.
이용횟수 오해 금지: 15분 재승차가 환승 처리되면 모두의카드 이용횟수가 두 번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이동으로 집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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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전환 때 자주 하는 실수는?

전환 실수는 대부분 “기존 카드가 자동으로 바뀐다”, “카드만 발급하면 환급된다”, “9월까지 모든 교통비가 50% 환급된다”는 오해에서 생깁니다. 카드 발급, K-패스 회원가입, 카드 등록, 월 15회 이상 이용, 페이백 별도 신청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전환 Q&A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전환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3만 원 페이백, 30일권 종료, K-패스 가입, 월 15회 조건, 시차시간 환급률, 15분 재승차입니다.

기후동행카드 3만 원 환급은 7월부터 받을 수 없나요?
7월 이후 새로 충전한 이용권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6월 30일까지 충전한 30일권을 환불 없이 만료까지 이용했다면 8월 31일까지 페이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언제 종료되나요?
서울시는 선불 30일권 충전 마감일을 7월 31일, 충전분 이용 가능일을 8월 29일까지로 안내했습니다. 후불 30일권은 8월 31일 사용분까지 할인혜택이 적용됩니다.
기후동행카드 전체 서비스가 없어지나요?
30일권은 종료 수순에 들어가지만 1·2·3·5·7일권 등 단기권까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관광·단기 이용권은 별도 운영 여부를 최신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의카드 혜택은 언제까지인가요?
고유가 대응 추가 환급은 2026년 9월 30일 이용분까지 적용됩니다. 9월 이후 기준금액과 환급률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자동으로 모두의카드가 되나요?
아닙니다. 기존 카드 잔액과 이용기간이 K-패스로 자동 이전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K-패스 지원카드를 준비하고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해야 합니다.
새 교통카드를 꼭 발급해야 하나요?
이미 정상 등록된 K-패스 카드를 사용 중이라면 새 카드를 발급하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만 사용했던 사람은 K-패스 지원카드를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모두의카드도 월 이용횟수 조건이 있나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환급대상이 됩니다. 2026년 모두의카드는 이용횟수 상한 없이 적용되는 방향으로 안내됐습니다.
대중교통비를 3만 원만 쓰면 나머지는 모두 환급되나요?
대상 유형과 지역, 이용 교통수단에 따라 기준금액이 다릅니다. 3만 원은 일부 수도권 일반형 기준의 한시적 사례로 볼 수 있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환급률이 50%인가요?
일반적인 혼잡 출퇴근 시간 전체가 아니라 정부가 정한 시차시간에 탑승한 경우입니다. 일반 이용자는 시차시간에 기본형 50%, 나머지 시간에는 기본형 20%입니다.
오전 9시 전에 타서 9시 10분에 내리면 50%가 적용되나요?
시차시간은 탑승시간 기준입니다. 오전 9시 이전에 탑승했다면 오전 9~10시 추가 환급시간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년 환급률은 얼마인가요?
기본형 기준 일반 시간대 30%, 시차시간 60%입니다. 정액제 일반형이나 플러스형 환급액이 더 크면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GTX도 이용할 수 있나요?
모두의카드 플러스형은 GTX와 광역버스 등 요금이 높은 교통수단까지 포함해 정액제 환급을 계산하도록 안내됐습니다.
환급금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카드사와 선불 교통카드 사업자별 지급방식과 지급일이 다릅니다. K-패스 앱의 월별 적립내역과 등록카드의 지급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도권 지하철에서 화장실에 다녀오면 기본요금을 다시 내나요?
같은 역에서 15분 안에 재승차하면 기본운임이 면제되고 환승 처리됩니다. 환승역에서는 같은 노선으로 재승차해야 합니다.

공식·참고 확인 링크

교통카드 혜택은 운영기관 공지와 카드사 정산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30일권 종료, 모두의카드 환급, K-패스 카드 등록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정리: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을 챙기고, 모두의카드는 K-패스 등록부터 끝내세요

기후동행카드의 월 3만 원 고유가 페이백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충전한 30일권에 적용됩니다. 환급 대상자가 6월 30일까지 돈을 받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환불 없이 만료까지 사용했다면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8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7월 이후 추가 교통비 환급은 모두의카드가 이어받습니다. 모두의카드는 K-패스를 기반으로 하며 2026년 9월까지 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을 평상시보다 50% 낮추고, 시차시간 기본형 환급률도 30%포인트 높여 운영합니다. 처음 이용하는 사람은 K-패스 지원카드를 발급한 뒤 K-패스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카드만 발급하거나 등록하지 않은 다른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선불 30일권은 7월 31일 충전이 마감되고, 후불 30일권은 8월 31일 사용분까지 할인혜택이 적용됩니다. 현재 이용권이 남아 있다면 무조건 즉시 버리기보다 만료일과 페이백 여부를 확인한 뒤 모두의카드로 넘어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