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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SRT 통합회원 전환 안 하면 예매 못 하나?

KTX·SRT 통합회원 · 코레일+ · 8월 31일 이벤트 마감 KTX SRT 통합회원 전환, 안 하면 예매 못 하나? KTX와 SRT 승차권을 각각 다른 앱에서 예매하던 방식이 코레일+ 중심으로 통합됩니다. 기존 코레일 회원, 코레일·SR 이중회원, SR 단독회원별 전환방법과 KTX 20% 웰컴 할인쿠폰 조건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KTX·SRT 통합회원 전환하기 KTX·SRT 통합회원 전환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본인의 기존 회원 유형입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기본적으로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되지만, SR에만 가입한 회원은 SRT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직접 통합회원 신규 가입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통합 앱 명칭은 코레일+ 이며, 제공 원고 기준 공식 출시일은 2026년 8월 3일 입니다. 통합회원이 되면 하나의 계정으로 KTX와 SRT 승차권을 예매하고 이용실적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바뀝니다. 2026년 8월 31일까지 통합회원 전환을 완료하면 별도 신청 없이 KTX 운임 20% 웰컴 할인쿠폰 이벤트에 자동 응모됩니다. 단, 1,000명 추첨 방식이므로 선착순 지급이나 전원 지급이 아닙니다. 목차 통합회원 전환 후 달라지는 점 회원 유형별 전환방법 SRT 앱 전환 절차 KTX 20% 할인쿠폰 조건 전환 안 하면 예매 가능 여부 오류 해결과 고객센터 KTX·SRT 통합회원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통합회원 전환 후에는 KTX와 SRT 승차권 예매, 계정 관리, 이용실적 확인을 하나의 통합회원 계정 중심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코레일톡과 SRT 앱을 따로 사용해야 했지만, 코레일+ 출시 이후 통합 앱에서 예매하는 구조로 바뀝니다. ...

KTX 레일택배 역에서 2,500원에 보낼 수 있을까?

코레일 레일택배 · 전국 2,500원 · 40×40×20cm · 5kg 이하 KTX 레일택배, 역에서 2,500원에 보낼 수 있을까? KTX 레일택배는 서울역·부산역 등 주요 철도역 맞이방의 무인 발송함에서 택배를 접수하고 원하는 주소로 보내는 생활형 택배 서비스입니다. 이용역, 요금, 규격, 접수방법, KTX 특송과의 차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레일택배 이용역 확인하기 KTX 레일택배는 승차권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는 역 내 무인 택배 접수 서비스입니다. 열차에 물건을 싣고 도착역에서 찾아가는 과거 KTX 특송이 아니라, 접수자가 입력한 주소지로 롯데택배가 배송하는 일반 택배 방식입니다. 코레일은 2025년 10월 30일부터 서울역, 용산역, 부산역 등 전국 주요 철도역 13곳에서 레일택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기본요금은 전국 2,500원이며, 제주와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요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레일택배는 가로 40cm·세로 40cm·높이 20cm 이하, 무게 5kg 이하의 중·소형 물품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역에 도착한 뒤 규격 초과를 알게 되면 다시 들고 이동해야 하므로 포장 전 크기와 무게를 먼저 확인하세요. 목차 KTX 레일택배란? 이용 가능한 역 13곳 요금 2,500원과 추가비용 규격·무게 기준 코레일톡 접수방법 KTX 특송과 차이 KTX 레일택배란 무엇인가요? KTX 레일택배는 철도역 맞이방에 설치된 무인 택배 발송함을 이용해 물품을 접수하는 코레일 생활물류 서비스입니다. 기차를 타는 사람만 쓰는 서비스가 아니라, 해당 역을 방문한 누구나 앱 접수 후 물품을 넣어 보낼 수 있습니다. 2,500원 전국 기본요금...